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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 귀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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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대가서 사람 되서 나오는 애들이 많다던데...
요 근래에 군대가서 병신 되서 나온 인간을 본 듯 뭐 다 좋은데 씨발 사람이 할 말 못할 말은 좀 구분해야 하지 않겠냐고 예전에는 참 사람이 개념있고 착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'입 함부로 놀리고 사람 기분 안좋게 만드는거 킹인 새끼'정도의 이미지로 바뀐듯 근데 더 웃긴건 그딴 새끼한테 군대 안갔다왔다고 별소리 다 듣는거 보면 나도 좀 쓰레기인듯 너도 나도 쓰레기~에브리바디 쓰레기~예아 헤헤 : ) 살기 힘든게 하루이틀은 아니지만... 술문답 <--- 여기서 가져옴
1.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? 8살때쯤 친척 어른들끼리 우리집에서 파티 같은거 하실때 옆에서 맥주 1잔 마신듯? 2.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? 음 좀 쌉쌀하네~? 3.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? 20~21살 = 소주 5병 22~23 = 거의 금주 23~24 = 소주 2병 24~26 = 소주 2병반~3병정도 4.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? 소주 - 참이슬 맥주 - 하이네켄 다크,호가든 양주 - 내 돈 내고 마시는거 아니면 전부 5.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? 취한적 없어서 모름. 6.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? 뭘 봤어야 말이지... 7.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. 처음 아는 형들하고 나이트가서 룸잡고 양주 퍼먹은거? 8.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? 입이 심심할때 9.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? 내가 돈 안내고 마음껏 마시는 술자리면 뭐든 좋음. 10.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? 그냥 저냥 좋아하는 편인듯... 11.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? 여자보다는 덜 사랑함. 12.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,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 여자 x 5 인데 없으니깐 pass |